영등포 사창가가 아직도 있나요?? 어릴적에 청량리 588은 진짜 많이 갔었는데...그때 6만원? 7만원? 그 금액 주고 보지 맛보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쁜 애들도 은근히 많았고 딱 한번 노콘 질싸도 해주게한 년도 있었는데~ 이젠 다들 최소 40살 넘었겠고~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멍멍피카츄
멍멍피카츄 · 21-10-14
언니들 전반적으로 젊고 이뻐보이더라구요 20대에서 30대중반정도?
숲속동굴
숲속동굴 · 21-10-14
요즘은 잘모르겠는데 영등포와 청량리가 와꾸랑 서비스가 거의 비슷했어요~ 나이도 젋고 길에서 걸어가면서 초이스 할 수 있어서 괜찮고~ 와꾸도 괜찮은 처자들 꽤 있었죠~
영등포 사창가가 아직도 있나요?? 어릴적에 청량리 588은 진짜 많이 갔었는데...그때 6만원? 7만원? 그 금액 주고 보지 맛보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쁜 애들도 은근히 많았고 딱 한번 노콘 질싸도 해주게한 년도 있었는데~ 이젠 다들 최소 40살 넘었겠고~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언니들 전반적으로 젊고 이뻐보이더라구요 20대에서 30대중반정도?
요즘은 잘모르겠는데 영등포와 청량리가 와꾸랑 서비스가 거의 비슷했어요~ 나이도 젋고 길에서 걸어가면서 초이스 할 수 있어서 괜찮고~ 와꾸도 괜찮은 처자들 꽤 있었죠~
사실상 서울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사창가죠.
거기가 단기간에 재개발될 것 같지 않아서 당분간은...
없어지기전에 좀 가봐야겠네요
얼마전에 다녀왓습니다
사파리만 할생각이엿는데 눈에 띠게 도도한 분 잇어서 갓다왓네여 ㅋ.ㅋ
그거리는 사람도 다니긴 하는데 코로나 시국인지 모르겟더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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