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을 알기 전 일년에 한두번 출장 또는 여행가서 여관바리를 했음.
이제는 여관바리를 끊었음.
내상의 위험성이 크고 15분 안에 한번 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씨숫돼지가 된 듯한 느낌도 들 때도 있었음.
1. 김천 여관바리
여관바리의 성지...김천역 건너편 세무서 주변으로 형성되어 있음. 첫번째 간 곳은 시장 안이었는데, 외모도 수준급(미즈나 레이 닮은꼴)에 가슴도 D컵 이상이 되는듯...그러나 삽입과 슴주물만 허락하고 밑에 만지려고 하니 털만 만지도록 하고 간단히 오랄 후 삽입함. 약간 아쉬워서 한타임 추가로 뒷치기하였음
두번째로 간 곳은 호객하는 이모들이 추천한 곳인데...20대후반 30대 초반의 평범한 외모의 좋은 몸매를 지녔음. 2타임을 하겠다고 하니 급히 샤워하고 나와서 대자로 누워서 나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면서 같이 즐겼음.
세번째 간 곳에서 여관 사장님께 아가씨 불러달랬더니 본인이 직접 올라옴. 30대 초반을 보이는데, 외모도 고급진 미인인데다 글래머 몸매...잘 놀았음.
네번째는 미시가 궁금해서 불렀는데, 만주족 말투의 할머니가...ㅠㅠ.
알바로 여대생들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
2. 목포 여관바리
목포역 목포경찰서 옆으로 여관들이 있고 이모들이 숨어있으면서 호객을 함.
여기 단골로 가는 여관이 있는데, 단골이라고 20대 아가씨를 불러주기도 함. 외모나 몸매는 평범하지만 나이가 최고의 강점이 되겠다. 대화를 하다보니 목포 로데오거리에서 놀고있는데 이모 호출이 있어서 왔다고 함. 팁은 따로 주지 안았는데 15분 안에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해주는데 감동받아서 끝나고나서 팁을 따로 챙겨줌.
다른 여관에서 아가씨를 부르니 없다고 해서 미씨를 부르니 후덕한 40대 여자가 들어옴.
3. 강릉 여관바리
강릉역 왼쪽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20대는 없다고 해서 30대 미씨를 찾음. 팁을 주어야 상탈과 오랄을 제공하는데, 비교적 외모와 몸매가 좋은 상태의 미씨를 만날 수 있음. 손으로 미씨 아랫배를 만지작거리는데, 내 손가락을 자기 구멍에 넣고 마구 쑤셔서 내가 더 놀라기도 함.
4. 안동 여관바리
미쓰를 부르니 40대 미씨가 옴. 자신은 결혼도 안했고 애도 낳지 않았으니 미쓰와 같다고 하는데...얼굴은 별로인데 몸매가 좋았음. 오랄하려면 팁으로 만원 달라고 해서 주었는데, 오랄은 별로였음. 그런데 삽입시 쪼임이 너무 세서 손으로 짜내는줄 알았음. 이러다 복상사하겠구나 하는 강렬한 체험을 함.
5. 서대전 여관바리
미쓰가 없다고 해서 미씨를 불렀더니 할머니가 들어옴. 딱봐도 60은 훨씬 넘어보이는데 39세라고 고집을 부리고 요즘 수입없었서 힘들었다고 팁을 달라고 해서 만원줌...끝내고 나가면서 한번더 할 생각있으면 자신을 부르라고 함. 5천원 깍아주겠더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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