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솔로 입니다 . 진짜 급떙길때 싼 가격에 한번씩 여관 바리 가서 풀고 가고싶어서 요즘 땡기는데요. 질문 몇가지만요..
1. 진짜 99프로 할줌마들인가요 ? 지역은 중랑구인데 후기들 죄다 보면 할줌마 들이네요 ..싼가격에 한번씩 풀기엔 내상이 너무 큰가 해서요 ..40대 후반 50대초반이라도
뚱뚱한 아줌마들이랑 주름너무 있는 아줌마들 아니였음좋겠는데 ...
2. 여탑에서 정보를 보고 몇군데를 알아놨는데 혹시 그냥 동네 모텔가서 소심하게 아가씨있냐고 물어봐도 있는곳많을가요 ??(면목동.중곡동 사이에있어서 꽃마차집껴있는 모텔도 좀있고 합니다. 정보알아본데는 후기가 죄다 할줌마에 가지말라는식인데 이런데는 좀 그남아 젊은 아지메들 있을가 해서요 ㅎㅎ
두가지가 너무 궁금해요 ..솔로로 지내온지라 젊은아가씨들이 당연 좋긴한데 가격차이가 심하고 ..진짜 엄마같은 뚱뚱한 아지메들만 아니고 그남아 동네다니면 그냥 흔한 40대후반 마른아줌마들이면 가격대비 내상 조금 치루고 할것같은데 .. 조언좀 부탁드려요 ㅎㅎ 한번도 안가봤어요 여관바리..
대한민국 매춘의 역사도 깊지요..
보지의 품질은 가격에 비례합니다.
20대여관바리 (사실상없음) / 30대여관바리(신흥(성남), 천안역, 광주송정, 김천) / 40대~50대(오산,수원,대전,전주,서울등등) / 60대 출연 빈도 높음(평택,서울,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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