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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으로 연락하고 갔는데 말이랑 다르게 동반샤워도 없고 키스랑 사까는 충치 치료중이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담배는 피는...
아무 도움 없이 한시간동안 혼자 손으로 어떻게 세워볼려고 하는데 안되더라구요..
어쩔 수 없다면서 돈 다 달라길래 못준다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주냐하니까 옷 뺐고 난리 치길래 5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성매매 미수는 법에 안 걸리는 거 알아서 당당하게 그랬는데
가까운 곳에 사는게 걸리네요...
문제 없겠죠??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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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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