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국 매니저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매니저 수급이 안 되는 걸 핑계로 가격을 올리고 난리가 아닌 곳들이 몇 곳 보이더군요.
그런데 아직도 예전 가격 그대로 유지하는 곳들도 몇 있고요.
보통 앱을 통하여 예약을 하면 건식 90분이 4만 원 정도가 평균가격일 겁니다..
일반적으로 받은 가격의 10% 정도를 팁으로 준다고 하던데..
회원님들은 보통 팁을 얼마씩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3.5만 원짜리도 있긴 한데.. 이런 곳은 기본 잔돈 5천 원은 줘야 할 거 같고..
핸3떡5 국룰이긴하죠
저는 마사지가 성의가 좀 있으면 만원~2만원정도 팁으로 줍니다
팁 안줍니다..
몇천원 줄바엔 안주는게 나을듯..
팁을 왜 줍니까? 여기가 팁문화 있는 외국도 아니고
이미 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값어치를 지불하는건데요.
버릇만 나쁘게 하는 행위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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