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 담배 손절하고 유흥만 남아서 핸플, 키방, 휴게, 건마 등 안가리고 다니는 1인입니다
건마가 젤 잘 맞는것 같은데 다니던 곳들이 문닫고, 매니저들 은퇴하고 이제는 갈 곳이 없습니다.
고르고 골라서 가면 내상이고 특히 스웨디시 쪽은 가성비 최악이구요 스파는 뭔가 좀 부족해서요
지명 만들어서 다니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국적 관계 없구요 나이도 별 관계 없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미시쪽이 더 끌리더라구요
오크만 아니면 됩니다
고수님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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