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곳에도 궁금해서 질문을 남기고 여탑에도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여관바리를 가끔 가다가 근래 건마에 관심이 가게됐는데요 저희 동네에 마사지 5만원 뺑뺑이가 도는 곳에 호기심에 가게되었습니다.제 취향이 2가지인데
2~30대는 육덕, 4~50대는 체형, 외모 상관없이 보지면 다 좋은 편입니다. 첫 경험이 50대 아줌마여서 그 이후로 아줌마들과의 관계를 가끔 가집니다. 20대 여자친구가 있고 매번 데이트 시 마무리는 카, 모텔섹스로 끝내도 집가는 길에 아줌마를 찾아 또 여관이나 집창촌을 서성이네요 그러다가 어느날 마사지를 받으러 가게 되었는데 사장님이 50대네요, 단순 마사지만 받으러간 것이기 때문에 이상한 생각으로 가진 않았습니다. 첨엔 스킨십이나 성매매 업소가 아니라고 마사지만 받고 가라하시더니 옷은 올탈을 하라네요,, 당황했지만 불을 다 꺼주셔서 다 벗고 50분 간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갑자기 어딜 갔다가 돌아오시더니 수건을 다 걷고 제 동생을 입에 물리고 미친듯이 빠는겁니다. 마사지 받을 때도 제 몸을 유난히 이곳저곳 느끼듯 마사지를 한게 이상하긴했습니다(피지크 대회 몇번 나가서 물살은 아닙니다). 이후 빨리다가 팬티를 벗더니 바로 꽂더군요.. 여친은 꼭 콘돔을 차고 여관에선 노콘을 하는 편이었지만 모쪼록 제가 빼려해도 제 손을 묶고 거친 숨을 쉬며 박데군요.. 슬렌더라 쪼임도 좋아 안에다가 듬뿍 쌌네요.. 이후 페이 5장 지불하고 저를 꼬옥 안더니 또 와야한담서 음료주고 배웅해줬습니다. 대략 아는 내용으론 나이가 젊을 수록 올탈이나 삽입은 비용이 추가되는듯한데.. 저는 5만에 마사지에 떡까지했네요 50대라 연식도 많이 되서 이런게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20대라 아줌마가 웬 떡이냐 식으로 맞이해서가능한건가요? 궁금해서 질문남겨봅니다
회원님들의 복지차원으로 정보공유를 부탁 드립니다.^^
위치와 정보 정중히 요청드려요. 저는 괜찮습니다.
마사지 받은 값 5만원 주고
몸대준 값 10 만원을 받아야죠
이게 맞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