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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블루피쉬 시절 "진" 관리사 (진실장님 이라고 불림) 에게 마사지를 항상 받았습니다
마사지 압도 예술이고. 은근슬쩍 스킨쉽도 좋았는데..
떡건마 선릉블루스파 로 바뀌고.. 2번정도 방문했는데..
스텝측에 물어보고,, 다른 관리사님에게 물어봐도 "진" 관리사라는 분은 안계시네요.
혹시 "진" 관리사 행방을 아시는 고수님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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