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연애 경험이 한번인데다가 2년 전입니다.
연애할때 관계도 2 3 번 밖에없었구요.
태어나서 관계를 2 3 번 밖에 안해봤습니다.
그후론 여자를 만날 시간도 경로도 없어서 혼자만의 위로를하였는데요, 어제 저녁에 친구랑 밥(술X) 먹고 유흥 얘기로 넘어가다가 한국인 매니저 휴게텔을 찾게되었습니다.
매니저를 지명해서 즐겼는데 입, 손으로 10분 삽입 10분정도 갔습니다.
입으로 할때, 그 후 기승위 6분 정도 할때 느낌이 별로없어서 후배위로 바꿔서 했었습니다. 할때 느낌이 너무 많이와 쉬었다 박았다를 3번 반복했는데요, 5분도 안되서 끝내 참지도 못하고 바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빨리싼것같아 고민입니다.
저 조루일까요? 아니면 2년만에 해서 너무 흥분해서 그런걸까요?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심적으로 많이 흥분 하고 젊으신 나이니 당연 한거라 봅니다 빨리 싼다고 나쁜게 아니죠 ㅎ 나중에 여친 생겨서 자주 하시다 보면 무뎌 져서 올래 하시게 되요
저는 혼자라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데 오래 못가요 ;;
그렇군요..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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