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초보 입니다~
저희 지역에는 휴게텔이 없습니다~
그러다 어찌 휴게텔이 생겼네요~
처음이다보니 대포폰도 안쓰고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하고
예약을 해버렸네요~
근 두달을 다녔네요...
여기는 한곳밖에는 없으니 ㅜㅜ
아가씨는 한달에 한번 바뀌는듯 하더군요
문제는 제 휴대폰 번호가 그 가게에 남는다는거죠?
더 문제는 이 가게가 몆일전부터 연락이 안된다는 거네요?
단속에 걸린건가? 불안해지네요...
제가 궁금한건 만약에 단속에 가게가 걸렸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저도 같이 엮여드가나요?
빠져나갈 방법은 없나요?
제가 이제까지 가봤지만 가게안쪽에는 cctv가 없었어요~
물론 몰래 숨겨놓았다면 모르겠지만...
어찌해야 하나요~?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현장을 덮치거나 콘돔이 안걸리면
잡아떼면 된다고 들었는데 맞는지요?
제친구의 누님이 경찰관인데 전화번호 조회 들어가면 다 잡는
다고 절대 그런데 다니지 말라고 차라리 룸을 가라고 허던데
뭐가 맞는말인지 모르겠네요
도와 주십시요 형님들 저는 이 하찮은 고민으로 잠을 못자고
있어요~ㅜㅜ
괜한 걱정입니다. 편히 주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