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여탑을 않들어오다 다시 왔더니 계급이 완전 초기화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해 여름 이상한 전화를 받아 좀 놀란적이 있는데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 하고요.
제가 일산쪽에 휴계를 조금 다녔는데
갑자기 그곳에서 전화가 와서 지금 단속이 되었는데 연착처 취합해서 경찰에 넘기려고 한다
자기가 내야할 벌금을 조금 보태주면 (50만원) 연락처를 지워주겠다 하고요.
첨엔 엄청 놀라서 주저했지만 이내 피싱인듯 해서
다시 전화가 왔을때는 내가 돈이 지금 한푼도없다 조금 기다려달라했져
그러더니 낼이면 연락처 넘길거니 오늘안에 돈을 구해보라고 하더군요.
그얘기를 듣고 더 의심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다시 전화왔을때. 돈을 못구했으니 그냥 연락처 넘겨라 했죠.
그랬더니 카드 서비스라도 받아서 15만 보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여기서 냄새가 확나서 그냥 카드도 않된다 그냥 신고해라 했죠.
그러고나니 연락이 없고 경찰서에서도 따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나 피해자분이 계신지요??
사기꾼 놈들 짓입니다.
경찰서 가서 해결보자고 하시고...
번호 차단해버리세요.
그러게 여탑 꾸준히 들어오심 이런 문의 안하셔도 되는데..
맘 놓고 맘대로 넘기라고 하세요.. 여탑이든 다른 사이트든 같은질문 수십개는 봤는데 단 한명도 진짜 넘겨진거 못봤어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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