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섹도 고딩 때 딱 한번 해보고 그 이후로 한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아버지 가업 잇겠다고 대학도 안가고 졸업 직후 일만하느라 너무 바쁘더라고요
주변에 여자는 고사하고 또래조차(대부분 4~50대 아주머니) 없고 그렇다고 짬내서 다른 곳까지 가서 만나자니 시간은 없고...
외로운 건 또 엄청 외롭고... 딸만 치는 것도 하루 이틀이어야죠...
예전부터 업소에 거부감은 없던지라 여기저기 리뷰글 찾아보는데
보통 처음인 사람은 티가 나잖아요 그런 사람은 호구잡혀서 제값도 못하고 그냥 온다고 해서...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프로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언이라도 얻을까 해서 글 써봅니다
위치는 서울 어디든 상관 없고요 마사지나 키스방 같은 곳이 좋을 것 같네요
사장님들이 직접글을 달아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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