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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봤는데.. 쫙붙은 원피스에 피부하얗고 엄청이쁜 언니들이 옆에 앉아서 같이 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터치는 없었지만 눈호강했죠..
요즘엔 바는 잘 안가고 많이 없어졌나요..?
추가적으로 안양. 군포. 금정. 산본 쪽 아시는분 있을까요~
왜요...??
아직도 여전합니다..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뭐 어짜피 오픈 된 공간인지라...
수위랄 것도 없죠...
앉아서 대화하면서 술 마시고...
단골 되면...
떡 흥정도 해보고...
영화 범죄와의전쟁 하정우 최민식 술자리 장면 보면 대충 그느낌아실겁니다.
청라쪽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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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아직도 여전합니다..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뭐 어짜피 오픈 된 공간인지라...
수위랄 것도 없죠...
앉아서 대화하면서 술 마시고...
단골 되면...
떡 흥정도 해보고...
영화 범죄와의전쟁 하정우 최민식 술자리 장면 보면 대충 그느낌아실겁니다.
청라쪽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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