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박는건 내 여자 아니면 힘만들고 피스톤질 계속하다보면 땀만나서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업소도 무조건 대딸만 선호하는데요.
요즘 대딸방이니 키스방이니 이런 업소도 가격이 너무 올라서 좀 저렴한 여관바리에 눈이 가네요.
어차피 20대 어린애들이나 40대 아짐이나 손흔들어서 싸게 해주기만 한다면 싼게 장땡인것 같아서,
여관바리가서 나오는 언니들한테 쎅 말고 대딸만 해달라고 하면 어떤 반응 나올지 궁금합니다.
더 좋아할려나요? 아니면 뭐 이런게 다 있냐고 하면서 싫어할까요?
저랑 비슷한 스타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여친 아니면 애무하기도 귀찮고... (차이점은 넣고는 싶은...) 여튼 그래서 대딸 건마만 다니는데요.
근데 여관바리는 싫어합니다.... 귀찮다고 넣으라고만 합니다. 제 경험담ㅋ 물론 당연히 케바케겟지만요.
보통 안넣으면 씹이득ㅋ 이라 생각하는 젊은 여자들이 그렇지 나이들면 안그러더라구요 ㅋㅋ
그녀들에겐 귀찮은 일이죠. 걍 누워서 일하는데 편한 여자들 입니다..... 단골되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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