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한잔 걸치고 부천 원종동 모텔촌을 지나가는데 모텔앞에 주차된검은색 스타렉스에서 몸매좋은 미시녀들이 쫙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내려서 담배를 피우더군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장한 미시녀들이라 눈이 자꾸만 가더군요. 얼마전 부천에 사는 지인과 술자리가 있어 한잔 거하게 마시고는 작별을 하고 원종동 모텔촌을 홀로 갔습니다. 카운터에서 아가씨있냐고 물으니 없다고 하네요. 모텔촌 한바퀴 다돌아도 검은색 스타렉스도 안보이고 말입니다. 혹시 이분야 고수님 계시면 즐달할 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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