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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일반질문윗집 고딩년이 일주일에 몇번씩 제 서재방 앞에서 똥을 싸지릅니다...

     빌라가 지어진지 좀 되서 언덕 비탈에 있기에 조금 특이한 구조 입니다.

    입구는 반지하 제 서재방도 반지에서 거실창 안방 애기들 방은 1층으로 그런 구조 인데

    제 서재를 그냥 제 방이라고 하겠습니다.

    제 방 앞은 약간 좁은 길로 앞에는 2미터 조금 안돼는 담이 있습니다.

    제 방 창문과 담 사이에는 사람 한명 지나다닐 정도?

    너무 좁지 않은 길이 나있고 그 길쪽으로는 창이 두개인데 하나는 옆집 참고로 옆집은 창을 아이에 매워 버렸습니다.

     제 방 창문 뿐인데 어느날 새벽에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창 밖을 보는대 그 고딩년이 슬쩍 슬쩍 처다 보더라구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 그 애가 오는 소리가 나서 이어폰을 끼니 묘한 응가 냄새가...

     더워서 창을 열고 선풍기 틀어 놓고 있는데 6월 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씩 특히 주말에 그 똥내가 납니다.

     최대한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한번은 창문 바로 앞에서 안보인다고 생각 한건지 봐 달라고 한는 건가 싶을 정도로 짜증나게 싸댑니다.

     전 비위가 약한편이라 좋아 하지도 않고 남친도 있는 년이 뭐 하는건지 ㅅㅂ

     매번 처 비닐봉지에 싸서 가지고 가는데 오줌 은 흐르잖아요.

     어느날 부터 그년이 안와도 오줌 찌린내가 아 ㅅㅂ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여?

     아는 척을 해야 하는거지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해야 하는건지 뭐 이런 좆같은 경험을 다 하는지...

     친구들에게 말하니까 따 먹어라 대신 봉지 잡아주고 받아줘라 같은 개소리 하는데

     정말 심각해요 벌써 그집 3월에 이사 와서 5월 중순 부터 계속...

     뭔 정신병 있는 걸까요?

     낮에 보면 애가 멀쩡해여;;;

     인사성도 밝고 잘 웃고 남친이랑 빨빨거리고 잘 돌아도 다니는것 같고 그런대 아 이건 어떻게 해야 할지...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20

    특소남
    특소남 · 19-07-15
    어어어
    ..
    .........
    뭐라고 이걸 해야될지....
    솔직히 좋게 말하시는게..
    변태끼가 있는거같은데.
    .....
    뭔가 노출증이 있는 변태인듯요.
    고수님들이 봤음 바로 감자캐듯 가져갈듯 ㅋㅋㅋ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뭔가 평소에 참하게 하고 다니다가 그러니 뭐라고도 못하겠고...
    예의도 바르게 행동하거든요.
    우리 동내 어르신들이나 와이프도 착하게 보니까.
    로리타2
    로리타2 · 19-07-15
    그방 사고 싶군요.
    잘 찍어서 영상으로 만드심이 어떨지.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헛;;;
    그럴 수가;;
    요즘 잘못하면 처벌이 커서 8ㅅ8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7-15

    정신과 같네요 과격하게 상대하지 마시고 지켜보다가 조용히 타이르는게 어떨까 하네요.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역시 그래도 잘 타일러 봐야겠죠? 8ㅅ8
    감사합니다 8ㅅ8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7-16

    함부로 부모나 다른 사람에게 발설했다간 뭔짓을 할지 모를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 그냥 감일 뿐이지만... 단둘이 있을때 잘 말해보세용 근데 더이상 봐주진 않겠다는 단호한 어투도 필요할거같긴합니다. 제가 그런걸 잘 못해서 ㅋㅋㅋㅋㅋ 잘 해결하시길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정말 걱정이 많은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ㅅ8

    언제 한번 보면 진지하게 이야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기쁜우리젊은날
    기쁜우리젊은날 · 19-07-16

    그방 잘 보존하고.. 변태들에게 비싸게 체험방으로 운영해 보세요^^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헛;;

    그러기에는 제가 넘 고통스러워서;;

    대왕아님
    대왕아님 · 19-07-16
    담에 “소변, 응아 금지!!!”붙여 보는 건 어떨까요!
    냄새 들어 온다고...
    그 아이가 걱정되면 포스트잇 정도로 ㅋㅋㅋ

    아마 평소해 멀쩡해 보여도 그거 인터넷 통해서 팔수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속옷을 넘어서 오줌에 응아 별걸 다 사고팔더라구요. 아마 고딩꺼면 더 비싸게 팔릴거에요.

    일본에서 별 이상한 거 까지 다들어와서 ;;;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6

    그런 걸까요?

    아무리 그래도 자기집 화장실에서 하지 왜 밖에서 8ㅅ8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7-16

    돈주고도 구경못할 이런 기회가? 존나 부럽습니다.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7

    날도 더운데 냄새가... 힘들어요 8ㅅ8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7-17

    어떻게 인증샷이나 한장 찍으셔서 게시하심이......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7

    찍다 걸리면 요즘 처벌이 ㄷㄷ 하지 않을까요? 8ㅅ8

    요즘 무서워서 온디스크 같은 곳에서 야동 다운 받았다가 전화 온적도 있고;;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7-18
    무음으로 찍을시 절대 안걸립니다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8

    무음 어플 괜찮은거 있나요?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19-07-18
    사진 찍어서 보여주세요~ 뭘 원하냐고 하면 그 때 네년 보지 리고 말하고 따먹는 거죠 먹다가 분양도 하시고
    우주공룡젯톤
    우주공룡젯톤 · 19-07-18

    그다지 고딩은 손대고 싶지 않습니다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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