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가 지어진지 좀 되서 언덕 비탈에 있기에 조금 특이한 구조 입니다.
입구는 반지하 제 서재방도 반지에서 거실창 안방 애기들 방은 1층으로 그런 구조 인데
제 서재를 그냥 제 방이라고 하겠습니다.
제 방 앞은 약간 좁은 길로 앞에는 2미터 조금 안돼는 담이 있습니다.
제 방 창문과 담 사이에는 사람 한명 지나다닐 정도?
너무 좁지 않은 길이 나있고 그 길쪽으로는 창이 두개인데 하나는 옆집 참고로 옆집은 창을 아이에 매워 버렸습니다.
제 방 창문 뿐인데 어느날 새벽에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창 밖을 보는대 그 고딩년이 슬쩍 슬쩍 처다 보더라구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 그 애가 오는 소리가 나서 이어폰을 끼니 묘한 응가 냄새가...
더워서 창을 열고 선풍기 틀어 놓고 있는데 6월 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씩 특히 주말에 그 똥내가 납니다.
최대한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한번은 창문 바로 앞에서 안보인다고 생각 한건지 봐 달라고 한는 건가 싶을 정도로 짜증나게 싸댑니다.
전 비위가 약한편이라 좋아 하지도 않고 남친도 있는 년이 뭐 하는건지 ㅅㅂ
매번 처 비닐봉지에 싸서 가지고 가는데 오줌 은 흐르잖아요.
어느날 부터 그년이 안와도 오줌 찌린내가 아 ㅅㅂ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여?
아는 척을 해야 하는거지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해야 하는건지 뭐 이런 좆같은 경험을 다 하는지...
친구들에게 말하니까 따 먹어라 대신 봉지 잡아주고 받아줘라 같은 개소리 하는데
정말 심각해요 벌써 그집 3월에 이사 와서 5월 중순 부터 계속...
뭔 정신병 있는 걸까요?
낮에 보면 애가 멀쩡해여;;;
인사성도 밝고 잘 웃고 남친이랑 빨빨거리고 잘 돌아도 다니는것 같고 그런대 아 이건 어떻게 해야 할지...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
.........
뭐라고 이걸 해야될지....
솔직히 좋게 말하시는게..
변태끼가 있는거같은데.
.....
뭔가 노출증이 있는 변태인듯요.
고수님들이 봤음 바로 감자캐듯 가져갈듯 ㅋㅋㅋ
예의도 바르게 행동하거든요.
우리 동내 어르신들이나 와이프도 착하게 보니까.
잘 찍어서 영상으로 만드심이 어떨지.
그럴 수가;;
요즘 잘못하면 처벌이 커서 8ㅅ8
정신과 같네요 과격하게 상대하지 마시고 지켜보다가 조용히 타이르는게 어떨까 하네요.
감사합니다 8ㅅ8
함부로 부모나 다른 사람에게 발설했다간 뭔짓을 할지 모를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 그냥 감일 뿐이지만... 단둘이 있을때 잘 말해보세용 근데 더이상 봐주진 않겠다는 단호한 어투도 필요할거같긴합니다. 제가 그런걸 잘 못해서 ㅋㅋㅋㅋㅋ 잘 해결하시길
정말 걱정이 많은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ㅅ8
언제 한번 보면 진지하게 이야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방 잘 보존하고.. 변태들에게 비싸게 체험방으로 운영해 보세요^^
헛;;
그러기에는 제가 넘 고통스러워서;;
냄새 들어 온다고...
그 아이가 걱정되면 포스트잇 정도로 ㅋㅋㅋ
아마 평소해 멀쩡해 보여도 그거 인터넷 통해서 팔수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속옷을 넘어서 오줌에 응아 별걸 다 사고팔더라구요. 아마 고딩꺼면 더 비싸게 팔릴거에요.
일본에서 별 이상한 거 까지 다들어와서 ;;;
그런 걸까요?
아무리 그래도 자기집 화장실에서 하지 왜 밖에서 8ㅅ8
돈주고도 구경못할 이런 기회가? 존나 부럽습니다.
날도 더운데 냄새가... 힘들어요 8ㅅ8
어떻게 인증샷이나 한장 찍으셔서 게시하심이......
찍다 걸리면 요즘 처벌이 ㄷㄷ 하지 않을까요? 8ㅅ8
요즘 무서워서 온디스크 같은 곳에서 야동 다운 받았다가 전화 온적도 있고;;
무음 어플 괜찮은거 있나요?
그다지 고딩은 손대고 싶지 않습니다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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