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로줄.. 시설도 깔끔하고 괜찮은 언니들도 많아서 종종 갔었는데.. 영업 안한지가 꽤 됐네요..
거기서 일하던 언니들 중 개중엔 다른업장으로 이적한 언니들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궁금한 언니는 '루비' 라는 언니입니다.
예전에 다른 예명을 쓰다가 휴식기 이후 복귀하면서 루비로 이름을 지었다 했었는데..
키는 160초반대.. 백옥 피부에, 슬림하면서도 볼륨감있는 몸매가 참 맘에 들었는데.. 딱 한번 보고 업장이 문닫으면서 못보고 있네요ㅠㅠ
왼팔에 좀 큰 뱀문양 타투가 있다는게 특징이라고 할수 있는 언니인데, 혹시 근황 아신다면 좀 알려주실 고수분 계실는지요?
덤으로 보라 근황도 알려주신다면 백골난망이겠습니다.
간절히 여쭤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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