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배너가 없어진거 같은데 예전에 해외유흥으로 달콤한인생이라고 있었는데요.
그게 아직도 운영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용해보신 분 있나요?? 한국에서 돈을 먼저 입금하는건지...그런거라면 혹시 먹튀당하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달콤한인생 이용해보신 분 있으시면 결제 방법이나 사기는 아닌지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아니면 달콤한인생 같은 컨셉으로 운영하는 다른 곳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가려하는데 그냥 개별업소 찾아다니는건 별로라서요.
이용해 봤습니다.
서 너 번...
선 입금 아니구요..(선입금은 무조건 사기임).
중국
베트남
태국등 다양하게 하구요.
러시아도 했다가 때려 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갔었습니다.
사장도 중국에 주로 있구요.
일단 예약하고...
공항에 도착하시면..
가이드가 마중 나와서 인도하고..
마지막 날...
총괄 계산합니다.
중국 이박삼일...
호텔비+ 식비+ 언니 조달비, 기본이 혼자의 경우 120...
둘이 가면 더 떨어지고...
셋은 둘로 치고..
넷이 가면 더 싸지고...이런 식입니다..
이렇게 할인 받으면 인당 100만 이하로 떨어집니다.
뭐 몇년 전 얘기이니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셔도 됩니다.
쪽지 보내셔도 되구요...
식비는 조금 더 고급으로 먹으면 더 나가고...
KTV 로 놀러가면 더 나갑니다...(도우미 언니 400위안, 웨이타 100위안 + 술 값)
모든 돈은 다 놀고..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가이드와 계산합니다.
따라서 그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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