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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술기운에 사창가에 갔다가
1시간 끊고 놀고 1시간 추가한 이후로 잠들어버렸습니다.
4시 반 무렵에 핸드폰 알람이 울려서 허둥지둥 가게를 나왔습니다.
술병나서 주말내내 누워있다가
오늘에서야 통장입출내역울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 제외하고 250여 만원을 아가씨 아니 썅년이 인출해버린겁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어떻게 대응하면 좋겠습니까 형님들.
경찰서에 가서 이야기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근데 아가씨가 카드로 돈 인출한건 님이 비번을 알려줬다는건데 쩝~!
일이 복잡하게 돌아갈수도 있겠네요
일단 비번까지 알려주신 듯 하네요...
별 해결책은 없을 듯 합니다.
언니는 화대로 받았다고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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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가서 이야기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근데 아가씨가 카드로 돈 인출한건 님이 비번을 알려줬다는건데 쩝~!
일이 복잡하게 돌아갈수도 있겠네요
일단 비번까지 알려주신 듯 하네요...
별 해결책은 없을 듯 합니다.
언니는 화대로 받았다고 할 것이고...
아가씨(썅년)이 혼자 이체할 수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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