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간히 운동하며 평범하게 사는 20후반청년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성욕이 특이한가? 생각이 들었는데 여탑 눈팅 몇년만에 질문해봅니다.
20~26 정도까지 만나던 이성친구들하고 대실끊고 관계하면 보통 4~5번 평균적으루 하구요 하고 나면 여자친구들이 지치죠 당연히.. 저도 피곤하긴한데 이미 뇌를 지배당했는지 10분 뒤면 또 하고.. 제가 사실 또 미시줌마 취향이라 여친없는 기간에는 여관도 가서 아줌씨들하고도 하고 그맛에 빠져서 여친사귀고 나서도 1주에 1~2번은 갔네요 여친하고는 1주에 3~4번씩 하면서요.
젊은 친구들도 꼴리긴하는데 육덕에 한정된 처자입니다.
아줌마가 더 꼴려요 사실
지금은 애인이 없는데 길가다가 갑자기 몸이 뜨겁고 특히 존슨이...ㅋㅋ 그래서 참지 못하고 유혹에 못이겨 업무보다 나가서 여관뛰고오고 그럽니다..
웨이트운동을 쫌 하고 3끼 꼬박챙겨먹는데 보통 사람보다 제가 병인가요 체력이 있는건가요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위는 하는데...딱히 취향없이 늠름하신거 보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건강하단 뜻이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못하는사람도 많은데요 뭘..ㅠ
운동을 좀 더 빡시게 해보세요 ㅎㅎ
엄청 건강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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