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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종종 갔는데 라차다 쪽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너무 오래전 일이구 그때는 현지어 하는 분도 있고 했었습니다.
혼자 가볼까 하는데...괜찮은 물집 있는지요. 술은 됐고 예전 터키탕 같은 시스템을 찾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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