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부천쪽 딸방 다니신분중에 부천 짱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오늘 같은날~ 정말 그 짱이 생각나는 하루네요~
그것도 짱에 있었던 수지~
정말 몸매 좋고 얼굴도 겁나 이뿌고~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젖탱이를 빨면서 그녀의 깊은 숲
봉지에 내 장지를 갖다 꽂고 흔들어 대면 그 밑에서 아우성 치던 그 수지의 얼굴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네요~
정말 속궁합 하난 잘맞았던거 같은데~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면 내 몸의 모든것들이 방출한거 같은 느낌~
그걸 또 잘 받아주었던 수지~ 수지~ 수지~
그 수지는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을라나~
누군가의 배밑에서 이젠 에이스 아닌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겠지~
보고싶다~ 수지야~
* 혹시라도 그녀의 자취를 알고 계신분이 계시면 쪽지 주세요~ 꼭 한번 다시 찾아 가 보고싶습니다~
저도 좀 만나고싶네요
맞습니다~~ ㅠㅠ 꼭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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