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안된 남자입니다
근데 우연히 여친의 자취방에서
야즈정이라는 경구피임약 그리고
평소 잘쓰지 않는 핸드백 안에 콘돔 하나가 있더라구요..
물론 피임약이 생리조절 및 치료로도 쓸 수 있다는걸
알고, 콘돔이 나온 핸드백은 들고다닌적을 본적이 없긴한데(먼지쌓이긴함. .) 남친입장에선 좀 불안하네요..ㅎㅎ
저는 웬만하면 서로 폰을 오픈하는 스타일인데
이 여자애는 폰을 절대 오픈하려하지 않구요
그래서 더 남친으로서 다른남자가 있는지 혹은
혹시 조건하러 다니나 설마..?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현금을 엄청 많이들고 다녀요.. 직장도 다니고요
월급들오면 카드쓰면 넘 긁는다고 현금을 엄청 뽑아두고 다니는데... 그럴수 있는데...
너무 오픈을 안하고 감추는 상황에 이런걸 봐버리니
의심이 사실 갑니다...ㅜㅜ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걸까요??ㅠㅠ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답변부탁드릴게요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잊을만하면 또 생각나고.
반복 되면, 짜증나요~~
지문으로만 열더라구요ㅠㅠ
섹파라고 생각하고 헤어져도 그만이란 생각으로
가볍게 만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믿기 힘든 여잘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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