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부천역은 처음와보는데 서울포함 모든 동네를 가보면서 이런 더러운 느낌 처음이네요
일단 전체적으로 어린애들이 많구요 사람많은 일방통행길 가고있었는데 왠놈이 갑자기 차 옆유리를 똑똑하더니 박았으니까 내려서 정중히 사과하고 가라하더라구요 나이는 20살 초반 같았습니다
솔직히 박은건 아닌거같은데 옆에 여친도 있고 좀 바쁘게 가야해서 걍 차에서 죄송합니다 몇번하고 가려하니 뭐 어이없는 표정 지으면서 알겠다고 가라하더니 몰래 차 사진을 찍더라구요? 이경우에도 뺑소니가 될수있나요? 결정적으로 차에 지금 블랙박스가 없습니다ㅜ
차에는 여자친구와 친구가 동승했고 시속 2키로정도로 천천히 운행해서 박을수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만약 신고를 한다면 추후 방법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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