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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선배님들
업소 개초짜라 많이 부족합니다.
형님들 중에 일부러 왁싱도하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는 지요? 안해도 상관 없쥬??
왁싱한 자지를 보여주면 업소아가씨들 환장합니다.
왁싱하지 않은 자지를 보여주면 그냥 징그러운 자지이지만
왁싱한 자지는 사랑스러운 자지로 바라봐주고 만져주고 빨아줍니다.
저 한달전 왁싱 했는뎅
언니가 먼저 성큰 다가와..
애교로 떨어주고 스킨쉽도 먼저 해주고..
옵하 배고프징? 글면서 찹쌀떡도 먹여주고
저 정말 질럿같이 개못난인데..
요즘 완전 진심 햄볶아요. 신기방기~
왁싱자지는 깨끗해보인다고 빨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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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한 자지를 보여주면 업소아가씨들 환장합니다.
왁싱하지 않은 자지를 보여주면 그냥 징그러운 자지이지만
왁싱한 자지는 사랑스러운 자지로 바라봐주고 만져주고 빨아줍니다.
저 한달전 왁싱 했는뎅
언니가 먼저 성큰 다가와..
애교로 떨어주고 스킨쉽도 먼저 해주고..
옵하 배고프징? 글면서 찹쌀떡도 먹여주고
저 정말 질럿같이 개못난인데..
요즘 완전 진심 햄볶아요. 신기방기~
왁싱자지는 깨끗해보인다고 빨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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