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여기 여탑 영상관을 보셨다면 알고 계실만한 구멍동서녀입니다..ㅋㅋㅋ
물론 못생기고 탄력도 없습니다.
까칠하고 히스테리 부릴때는 욕도하고 지랄합니다.
그런데 또 조건필요하거나 할때는 사근사근해집니다.
커피한잔 보내주니 다음주 화요일날 보잡니다.
년은 나랑 제일첨 봤을때 똥꾸멍 된다고 했는데 그리고 두번째 볼때 오만원만 더주면 입싸 후 삼키기,내 후장빨아주고 그리고 2차는 년의 후장에 박기
하기로 했으나 후장에 일부러 힘주는 지 안들어 가더라구요.
그런데 그년을 제일 마지막 본 작년쯤에....년의 똥꾸멍을 젤발라서 손가락 넣으니 전혀 안들어간다느낌없이 그냥 테투리가 좀 굵은구멍이다 싶을 정도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손가락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년도 아파하지도 않고 손가락 넣을때까지 가만있다가 손가락 넣으니...아..지금 모하시는 고예요...라고하는 정도뿐
충분히 나의 잦이가 들어갈만할거 같은데
다만 년이 똥꾸멍은 안한다라고 하네요.
년이 하도 많은 넘들을 만나서인지 나랑 했던걸 기억못하는건지
똥꾸멍도 하는년인데...
다시 시전을 해보려니 저도 사실 좀 움찔합니다. 어떻게 대쉬해야할까..
뒤치기 하자고 하며 궁디 돌려댔을때 스을쩍 젤발라서 쑤우욱...찌르는 시도를 해볼까...
거부하면 콘돔 빼고 다른거 꽂아야 하는데..ㅋ
어떻게 꼬시면 가만히 일단 대주는걸까요? ㅋㅋㅋ
후장전문쎅쓰맨님계시면 조언을 해주세요. ㅋㅋㅋ
뒤로 삽입하고 슬쩍슬쩍 똥고 애무하면서 손가락 넣다가 활어반응 나오면 젤바르고 넣으세요
님도 똥꾸멍 섹쓰 하세요?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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