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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질문여탑에 반하는? 내용 및 질문인듯한데...

    여러분 금딸하시나요?

     

    표현이 여탑적이니...다시 정중히 적는다면  여러분은 금욕하십니까?

     

     

    여기 여탑, 그리고 트윗터 같은 곳은 여자와의 즐김? 그로 인한 만족,기쁨, 자랑... , 또는 자신의 명예, 부의 자랑 등..에 대한 내용을 표현하는 곳이며, 

     

    나아가 단지 자기 자신에 대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성향에 따라 부부자체가 다른 상대들과 같이 있는곳에서 섹스나 야외노출 등등을 하는거라든지

     

    성방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삶도 있더군요. 그것이 이중적인 삶이든 하이크라스에 있는 사람들만이 느끼는 삶이든 간에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차피 저들과 같은 삶은 안되니

     

    그저 그림의 떡을보고 현실인  양 착각하며 또는 대리만족을 느끼는

     

    저의 삶에서는  어쩌다 기회되는 섹스, 그외는 자위와 야동이 늘 함께 해오고 있네요.

     

     

    그래서 저는 실제 섹스를 통한 기쁨이라기보다  내게 여자가 없다는 이유/핑계로 늘 야동과 자위에 의존하지만

     

    야동이후 자위단계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야동과 자위에 의한 허함과 허탈감이 늘 팽배하고, 

     

    대리만족은 절대 만족을 주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지금은 어쩔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늘 갚지도 못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해버릴 수도 없는 그런 쫓기는 듯한 삶, 뭔가에 목을 매여 끌려다니는, 늘 목마름이 따르는 그런상황이었는데..

     

     

    이러한 때 평소 말만듣던 금욕을 해야 건강한 삶, 몸의 회복, 맑은 정신 및 마인드가 생긴다고 하는 글을 좀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본 것 중에 우선 유튜브나 장황하게 적은게 아닌 최대한 간략히 적어놓은 글의 링크를 올려봅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941243

     

    위 링크말고도 동영상 등등도 많습니다.

     

    사족이지만 이 글이 정말 도움이 되고 참고가 되는 글인 줄은 충분히 이해되나

     

    왜 이런 글, 정보들이 마치 악마와 숫적으로 불리한 천사군단이 억지로 막아서면서 겨우 건바이건으로 막아내는 듯한, 지켜내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뭣때문인지... 

     

     

     

    금욕(자위금지 등)이 기존엔 그저 기분안좋음, 피곤한, 몸이 안좋음 등등으로 금욕이 아닌 잠시 중단..이었다면

     

    저 글을 보면 절대 금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내용이며, 그래야만 된다..라는 뉘앙스로 적혀 있네요..

     

     

     

    내용인즉,  우선 지금 내게 나타나고 있는 이상 현상들--

     

    -- 수면장애, 탈모, 깜빡깜빡/오래 기억못함, 기존까지 알았던 단어나 어휘들이 바로바로 나오지않고,

     

    아예 잊어버린거 같은 현상, 그리고 성격의 이상증상발생-불만, 불평, 피해의식의 증가 등등)  

     

    정말 금욕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  제  인가 싶어 이제껏 잘살지도 못했던 삶인데 더욱 자괴감이 들게 하네요. 

     

    마치 내가 정말 섹스중독증인가? 포르노/야동중독증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다 망가진 인간인거 같이 느껴지게 되네요.

     

     

    현재 현실에 비추어 보면요 

     

    사실 주위에 봐도 회사에서든 어디서든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2-30대 여자애들이나 나보다는 젊은 애들 보면 어제 술먹고 들어갔어도, 늦게 들어갔어도 다음 날에

     

    조금이라도 생기 라는게 있어보이고, 예전에 내가 젊을 때 몰랐는데 지금 나이에 과거 내 나이에 있는 저들을 볼 때 젊은 그것만으로도 혹은

     

    아직 젊기에 저렇지... 라는 생각이 들다가  쟤네들이 섹스나 야동, 자위를 적게하니 저런가? 라는 생각으로 바뀌어들게 하네요. 

     

    물론 젊어도 퍽 뚱이나 멀때같이 생긴주제 마인드 더런것들이 그 얼굴, 그성질에 화장떡칠하고 짧은치마에 스타킹신는다해도 쳐다보기도 싫지만요.

     

     

     

    아뭏든 여기 계시는 분들이 모두 야동, 늘 아방궁 같은 삶, 또는 모두 섹파 한명 이상씩 또는 언제든 여자는 구할수 있어...금방 생겨...식의 삶은 아닐거라 

     

    내 기준따라 내맘대로 생각해보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없기때문에 금욕하시나요? 있어도 자제하고 금욕하시나요?

     

    그리고 금욕이라고 하면 최소 3개월이상 그리고 가능하다면 점점더 멀리멀리 오래오래... 그리고 꼭 배출을 한다면 여자에게 직접 섹스를 통해서만...

     

    이라는게 대부분의 정보더군요.

     

    여기 오신다하더라도  그냥 여기서 있는 글 슬쩍 보시고 웹창 닫으신 후 언제 여탑(야동, 야사, 유흥)이라는게 있었는가 라는 그런 상태로 다시 되돌아 가시나요? 

     

    여러분들은 건강상태, 나이에 상관없이 금욕 혹은 뭔가 자제적인(여자가 있건없건, 아니면 여기선 여자가 있어 섹스하더라도 그 빈도를 조절하거나 줄이고, 자위도 줄이는..)

     

    삶을 살고계시나요?

     

    조절된 삶을 살고 계시는지?

     

     

     

    내가 자제하고 잘살면되고, 빨간불신호, 파란불신호 중 어떤게 옳다는건 다 알면서도 질문을 하는게 뭐합니다만

     

    .... 질문올려봅니다.

     

     

    댓글4

    샤리바르
    샤리바르 · 19-01-15
    제생각엔

    1.자유로운 섹스상대가 있다면
    참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섹스는 사람을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젊게 만든다잖아요??


    2.매매에 의한 성관계가 너무 잦다면
    남녀관계의 본질에 대해 혼란을 갖게되므로
    적당히 하는 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업소에선 여친이나 부인을 대할때같은
    자연스러운 교감이 생기기 어렵고
    업소출입이 과하게 잦다보면 두개가 혼동되고
    전도될 수밖에 없을 거란 생각이듭니다.


    3.그렇지 못하고 자위에 의존한다면
    금딸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금욕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용불용설이란 얘기가 있긴 하나,
    자기 정력이나 영양상태가 따라주지 않는데도
    어두컴컴한 방구석에서 손을 놀리면
    낮이되면 맥아리도 없어지고,
    사람이 점점 매력을 잃더군요
    magmax
    magmax · 19-01-15
    3번에 공감이갑니다
    당장 힘도없고 하고싶지도않는데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해버려
    연체동물처럼 힘없이 허물허물 해지는 몰골로
    진행되어선 안되겠죠
    O야타
    O야타 · 19-01-15
    길어야 일주일입니다
    magmax
    magmax · 19-01-15

    작삼보단 낫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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