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베트남"으로 입력해 관련 내용을 쭉 읽었습니다. 또 여기 말고 다른 곳을 검색해 추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읽어 보니깐 가장 무난한 곳이 ktv인 듯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겠죠?
혼자 베트남에 갈려고 합니다. 그럼 공황에 내린 뒤 ktv가 있는 곳으로 갈려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공황에 한국어 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그냥 무조건 택시 타고 ktv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혼자 베트남에 갔다 오신 분들은 어떻게 갔다 왔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울러 호치민 ktv에 갔을 때 방 잡고 아가씨 부르고 술 마시고 2차 갈 경우 현 시세로 총 얼마 정도(한국 돈 기준) 나오는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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