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까지 저랑 조건도 했고..여기 영상관에도 조건하는 비디오도 있는 지금나이 40대년입니다.
물론 못생기고 몸도 별로인데..
저번에 봤을때 그년이랑 할때 그년은 내게 오랄하고, 나는 콘돔했는데..
꼬추끝이 쓰리고 욱신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2주이상을 약먹었어요..
그동안에 그년에 평일에 시간되니 연락달라길래..나쁜말안하고 고맙다 알았다..이렇게 하고는 몇달이 지난시점에
만나자 했더니..
..만날사람없어서 연락하나요? 연락하지 마세요. 그러더군요.
사실 이전에도 연락하지 마세요. 이런말 많이 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문자를 또 보냈어요..
그랬더니.. 만나는사람 있어요 왜자꾸 짜증나게 문자해요? 문자하지 말아요
라고 하더군요. 만나는 사람 있어서 연락하지 말라했는지 그냥 만나기 싫어서, 내가 싫어져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조건녀면서 뭐가 그리 튕기나 그리고
괜히 찔러보듯 놀리듯 문자를 또했는데 이게 문제가 되었네요
담에 봐요. 항섹 신청할께요..하며 농담조로 던졌더니
이젠 욕을 하네요
병신 죽고싶어?
어디서 이런 문자를 보내고 지랄이야?
너 내가 다 저장하고 고소할거야 알았어?
이러네요.
상황은 이렇지만 ..제가 또 문자를 보낸게 문제이긴한데..
고소당하면 사회적 불이익 생기나요? (성범죄에 해당되는거라..)
아..정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