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본건아니고
생각날때 다른여자없을때 아쉬워서 보는 여자 하나 있는데요
그래도 가까운편이라 불러내서 보곤했던 여자예요
뭐 그리 착한것도 아니고 나이도 많고하니까 그리 아쉽진않은데
박카스 할매나 모텔 할줌마보단 나아서 보는정도입니다
돈도 할줌마들처럼 2-3판정도나 되니까요
그런데 아뭏든 년이 인천간다는데 울집은 데
내가일방적으로 가긴 넘멀고
그년도 내가 있는데까진 안올라고할거고
어디쯤보자고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차는 없거든요
픽업같은것도 안되니
중간에서 본다라는 개념보단
이동하더라도 텔가기 편하고
비교적조용한곳이면좋겠는데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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