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재수없는 하루...
키스방 갔다가 낯선 노크................
경찰관이네요.
오자마자 아가씨는 나가 버리고,
난 그냥 대화하려 왔는데 왜 검문하시냐고 따지다...
자칫 임의동행 받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 검문에 응했네요.
아가씨 전번을 따도 부족한 마당에 경찰한테 신분과 전번을 떨리다니 ㅠㅠㅠㅠㅠ
사장님은 자주 생긱는 일이라고
그냥 112 신고 들어가서 나온 거고 인적사항이랑 연락처 적어가는 건
단순 보고서용이라고 하는데...
제국의 연락을 총각때말고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쫄리네요.
키스방 단속 받은 적 있는 횟님들 앞으로 어떤 전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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