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참,, 제가 이럴 줄은 몰랐는데,,
다름이 아니라 근처 거래처 미팅이 있어, 천호역에 모나치테라피라는 타이마사지 샵에 방문했었는데
거기서 키키라는 관리사 하나를 봤는데, 너무너무 제 스타일 이더라고요.
다른 관리사한테 마사지 받고 나가다가 얼핏 본거라 확실친 않았지만, 아무튼 이래저래 일이 있어 한 일주일 후 쯤 예약하려하니,
이제 없다네요. ㅜㅜ 태국으로 간 건 아니라고 하니 다른 샵으로 간 것 같은데...
여탑에는 혹시라도 아시는 분 있을까 하여 한번 올려봅니다~~~~~
정말 찾게되면 제가 커피 기프티콘이라도 대접할께요.
여탑 횐님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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