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눈팅만 하다가
질문을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후반인데 또래보다는
미시 줌마가 패티쉬인 경우인데요
또래나 미시줌마도 육덕을 선호합니다.
슬랜더는 별로인지라..
한때는 3~40대 연령층이 있는 여관도
자주 애용하다 요근래 다방을 가봤는데
고민되는 이모가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처음 갔을 때 한 언니가 왔는데 나이는
40중반으로 추정되는데 전혀 다방일 하지 않을 듯한
얼굴에 청순하고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긴 이모가 있더라구요 옷도 블라우스에 슬렉스, 구두도 신고말이죠
옆에 앉을 땐 은은한 향기도 나고..
스킨십을 시도했을때 가슴은 크진 않지만
살까지도 허용하고 골뱅이, 키스(혀)도 해주며
오히려 제 손에 키스하고 혀까지 굴리는데 그 향기가 자기 전까지 남더라구요
다른 다방도 갔는데 무조건 노래방 끌고가려하던데
모쪼록 2번째 방문때 연락처 따고
따로 연애하려고 페이 물어보니
1시간 15부르는거 10으로 했네요
딱 분양가이긴한데 결국 자기 만족이겠지만
어느정도 일반 가정주부로 추정되고 1시간 동안 횟수 제한 없어보이는데 보통 다방 1 - 10 어떻다 보시나요?
평소에 운동도 해서 그런지 여친 만나기 전에 자위를 해도 대실 잡고 최소 3~4번을 하니 감당을 못하더라구요...연하긴한데.. 저는 저보다 연상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더 흥분되기도하고..
10장이 또 싼가격은 아니기도하고 여관 15분에 급하게 가성비 좋게 3만발에 빼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3번갈거 한번 시원하게 물빼는게 나을지..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두서없이 길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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