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쯤에 봤었고 이름은 달자(?)였던 것 같고
교복 세라복에 약통 몸매에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다리 전체에 무시무시한 캐릭터 문신이 있는
약간 좀 노는 고딩 일진같은 외모를 한 언니인데요. 부산 완월동에서 일하다가 용주골로 왔다고 했습니다.
위치는 영풍교 지나 용주골 2번째 입구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제일 마지막에 위치한 큰 가게에 있었습니다.
7월에 아직도 있나 궁금해서 가봤는데 없네요 ㅠㅠ
혹시 이 언니 지명이었던 분들이 계신다면 어디로 갔는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연락처라도 따 놓을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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