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입구역쪽에 과거 시장안에 빨간집이 있었죠.
못가본게 아쉽..TT
그 가게들 다 어디 갔을까...
그런데 저번에 우연히 지나다...어? 여기 아직 이런 업소가 들어서있나 싶은 키쓰방이 총신대입구역 13번쪽에 버젓이 들어와있네요.
그것도 깊숙히 숨은것도 아닌 대로변에..흐미
그렇다는 뜻은 뭐 수위가 그닥이라고 봐도 될거 같구요.
아니면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엄청 잘해주는? 그런 위험한 바램을 가져보게도 하네요.
하긴 요즘은 대부분 안마나 립카페는 가야 하드한거 좀 해보는데 키쓰방이 아무리 하드해봐야 뭐... 지네들 사귄다고 길에서 김일프로레스링때 머리로 박치기할껄
주둥이로 박치기 하는거보다 수위가 높을까 싶기도 한데...
어떤가요? 전화방보단 괜찮나요?
전화방에서 만나는거보단 괜찮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