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업소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후기 유명한 관리사님 1시간끊고 접견.
서비스 좋네요. 여상부비. 남상부비. 애무+애무
너무 좋았습니다. 그 중에 남상부비가 제일 좋아서
속도업 하는데 미끄덩으로 다 들어가버렸습니다.
근데 이게 젤?물? 같은거 많이 발라놔서 처음 2번 왕복할때까지
몰랐습니다. 3번째 왕복할때 느낌 이상한걸 인식하니
관리사님이 저를 밀쳐내내요. 그리고 빠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배위에 샷......
죽일듯이 쳐다보고 중국말로 뭐라 하고 오만가지 인상을 다 쓰더니
옷입고 문 쾅 닫고 나갑니다.
저는 혼자 죄인모드..
플레이타임 25분 지났네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저도 그냥 나와서 씻고 나갔습니다.
나갈때보니 카운터에 아무도 없네요.
제가 잘못 한거죠?? 제가 나쁜놈인거죠??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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