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중순에 일본 오사카를 놀러가는데요. 2박3일이기때문에 하루 정도는 마사지, 대딸같은 업소를 찾아가려합니다... 혹시 괜찮은 곳 없을까요? 가능하면 숙소에서 가까운 난바역(도톤보리)부근이면 좋겠네요, 얼핏 듣기로 오나니클럽도 있다고 들었는데 구글지도에 뭐라고 검색해야할지요? 그리고 제가 사진의 여자처럼 거유, 육덕의 뚱뚱한여자만 좋아라 하는데 직접 초이스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그런곳이 없다면 그 유명한 토비타신치를 가야할 듯한데.....가격이 넘쎄서 웬만하면 가고싶진않네요..하지만 초이스할 수 있는 곳이 주변에 없다면 어쩔수없지 가야겠지만요ㅜㅜ가는 방법과 약도 등(20대위주의 여자들과 아줌마스탈의 여자들이 몰려있는 곳이 각각 따로 있다고 들었습니다)야쿠자도 가끔 서성인다던데.. 초행길이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도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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