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일반질문나름 단골인 건마 지명아가씨와 그만..

    한달에 몇번씩 가는 곳은 아니고 가끔 가는 곳인데

    거기엔 항상 지명으로 갑니다.

    대화도 편하고 시원하게 잘 풀어주는 안마솜씨에 

    갈때마다 항상 그아가씨를 지명하게 됐죠

    속에 있는 말도 잘하는듯하고 애기하다보니 안마를 받는 그시간만큼은

    서로 반애인처럼 대화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터치는 기본적인 옷 위로 터치가능이고 서비스를 원하면 손으로만 해주는 그런곳이었는데

    안마가 워낙 시원하게 잘 해주니 서비스보단 안마로 가는 곳이었죠

    그런데 이게 서로 얼굴을 자주봐서인지 안마받다가 그냥 옆에 누우라고 하고

    얘기를 주고 받다가 키스를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만지고 하다가 둘다 눈이 돌아버린거 같아요..

    콘돔도 없는 곳인데 둘다 흥분상태로 그만 

    해버렸어요....

    그것도 안에다가..

    아가씨가 안에다 해버렸다고 하니 괜찮다고는 하는데

    엄청 미안하더군요.. 

    그리고 계속 키스하고...

    커피한잔 먹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먼가 굉장한 즐달을 한거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안마시원해서 단골삼은 가게 지명아가씨랑...

    이런 분위기가 된게 첨이라...

    머리가 살짝 복잡하더군요..

    그뒤로 두번정도 더 갔는데...

    가게에 더 자주오라고 자꾸 그러네요..

    이게 영업전략인건가..

    1년정도 다닌곳인데 여긴 절대 건마거든요..

    이대로 계속다녀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손님한테도 혹시나 이러나 싶기도 하고..

    팁을 요구하지도 않아요..

    정말 나한테 마음이있는건지 있는척하는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 해서.. 조언좀 구합니다.


    * 죄송하지만 업소를 밝히지 않겠습니다. 업소질문은 양해를 구합니다.
      이게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