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교감을 나누는 편이라 서울지역 스파나 건마중에
매니저(서비스)말고 관리사(마사지사)가 복장이 치마로 가장 짧은 곳이 어디인가요?
그리고 관리사가 스타킹신고 마사지 해주거나 옵션이 가능한 스파나 건마가 어디인가요?
관리사 분들이 그래도 가장 젊고 이쁜 곳이 어디인가요?
수위는 관리사 분들이고 제가 거의 시체족이라 높지는 않아도 되는데
사정만 해주면 됩니다.
경험 있으신 스파중에 좋은 곳 소개 시켜 부세요 ^^*
초건마는 간보기가 심해서 짜증이 나네요
너무 많이 물어봐서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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