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중후반 부터 유흥을 시작했엇는데
핸플만 다니다가
핸플이 점점 사라지면서 오피나 휴게도 즐기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재미가 없네여...
최근에는 키스방도 도전해봤는데 어리고 이쁜애들은
많아서 좋긴한데 위생적으로 좀 별로고..
아무것도 모른느 어린애들보다
적극적이고 같이 즐기는 30 전후 아가씨들이 더 재미난거 같아서 금방 접었습니다.
핸플이 전성기때가 젤 재밌던거 같았는데 그런맛은 이제 못느낄것 같고
앙톡? 즐톡? 이런거 해서 조건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나 주의 할거나 피해야 할 것들 좀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쪽지나 댓글둘다 환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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