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민 상담입니다~
꽁떡의 가능성은 조금 있어보이는 상황입니다~
바로 옆동네사는 제 손님인데요~
뭐랄까~아담하고 귀여운 유부입니다~
뭐 이래저래해서 아이들 장난감을 준다고 놀러오라네요...자기집에...
조금 슬림한게 흠이긴한데...
와꾸는 평균 이상이고...
놀러오라고 하는데...가도 괜찮을까요?
애 학교 보내는 아무도 없는 시간에 놀러오라는데...
"한번 놀러오세요 진짜루요!" 이렇게 강조를...
꽃뱀이 아닌건 확실한데...
손님이라서...영 껄쩍지근합니다~
고수님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찌 진도를 빼실까 궁금합니다~ㅎ
여탑활동중인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괜한 사고치지 말라고 하는데...
그 유부...오늘 한번 더 봤는데...스키니한 청바지 입었는데...
확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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