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고기집에 갔다 2층 화장실을 갔는데
비좁은 공간에 사람이 많더군요..
아무튼 오줌싸고 있었는데
워낙 공간이 좁다보니
뒤에 있던 할배가
오줌싸다 제 바지에 오줌을 튀었어요
제가 욕하면서 머라 씨부렸는데 말귀도 못알아듣는 할배라서
그냥 옆에 있는 샤워장같은데서 바지벗고 물로 씻긴 했거든요
깨어나서 꿈해몽 보니 남의 오줌이 튀는 꿈은
창피당하는 꿈이라 해몽이 떠서 어제 하루는 몸조심해서
무사히 보냈는데, 오늘도 몸사려야 되는지...
꿈의 유효기간이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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