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아는 친구에게 들은 바 (친구는 지방에서 한참을 살았습니다)
유리방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하며,,, 전화방과 유사한데
상대방이 방음이 되는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맞은편에 들어와서 수화기를 들고 서로 얘기하다가 눈 맞으면 나가서 한방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에 의하면 수화기로 대화를 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나가달라고 얘기하면 다음 사람이 들어오는 그런 형태.. 그러다가 상대방 30대 후반 정도 되는 유부?가 들어왔는데... 엄청 적극적으로 가슴도 내 놓고 자위하는 것도 보여주며 꼬셔서 나갔는데 지나고 보니 굶주린 유부였다고.. 나중에 자기 친구랑 해서 쓰리섬 하자고 했는데 서울을 올라오면서 너무 먼 나머지 못했다고 하는 경험담이..... 그래서 저도 유리방을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데...아니면 전화방이라도..
서울 경기권에 유리방에 대해 아시는 분이나 업소 아시는 분 계신가요?? (차선이지만 전화방에 대해서 잘 알려주실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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