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굉장히 좋게 지내구 번호도 있었는데 ㅎㅎ 제가 폰을 잃어버리면서 번호도 같이 날아가버렸네요
잊고 지내다가 요즘 부쩍 생각이 나서 한번 가게로 방문해보고 싶어서 찾아봅니다 ~
아마 즐떡이라는 가게에서 휴게 언니로도 잠깐 있었던것같고 가슴은 F컵입니다.
본명도 알고 있지만 ㅠㅠ 여기서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
계속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는 친구라 ~ 어딘가에서 또 일하고 있을거같은데~
요즘 생각이 많이 나서 한번 보고싶네요 ~~~
결정적인 단서를 주셔 제가 접견을 할수 있다면
가격이 과하지않는선에서 다른 업소 1시간타임 내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ㅎ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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