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다닌 시설관리공단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저는 35살 남자)
제가 너무 나약한 심성탓에..워낙 소심하고 용기가 없어서 상대방한테 말대꾸 한번 못하는넘이라..
4년동안 안내데스크와 사무실업무 전전하다가.. 사무실업무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뭐..팀장 갈굼도 한몫했죠,,다들 인맥빽들별로 줄을 서대는 공단이라..)
결국 그만뒀는데. 그만뒀을대야 해방됐다는 안도감이 컸지만 지금은 아니죠 ,후회하네요
35살을 받아줄 회사가 있는것도 아니고막상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다보니 이건뭐 난관이네요..무슨
일을 해야할지 갈피조차 못잡는상황..특출한 자격증이 있는것도아니고..학벌도 구리고..
그래서 일단 공장생산직이라도 알아볼까하는데...이쪽분야에 대해 잘아는분없나요?
많이 힘들다던데..제성격상 사무업무보다는 이런 단순노무쪽이 적성에 맞기는 하나..나이때문에 체력이 문제네요..공장 생산직이 많이 힘들다는 소리를 들어놔서...
공장생산직도 전자쪽은 나이제한이 있는데가 많으나 다른분야는 없는곳도 많다던데..
대기업은 생각도 안하고 있구요. 중소기업쪽으로 되는데로 생산직일하고자 하는데
이쪽분야에 대해 잘아시는분 있을가요?35세도 가능할까요..?에효 좀참으면서 그냥 기존직장다닐걸 후회하네요..진자..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서 4년 3개월동안 일햇는데 이런것도 플러스요인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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