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피 이용시 단속 문제로 걱정이 많은데
많은 분들이 공중전화를 추천하시더라고요
근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예전에 초객일때 공중전화로 걸었더니
일단 안 받아주는 데가 대부분이고
받아주더라도 예약 잡기가 힘들던데요
한번은 평일 낮인데도 예약 꽉 찼다고 빠꾸먹고
이틀 뒤에 다시 물어봤는데 또 꽉 찼다고 구라치길래
그냥 좀 잡아달라고 졸랐더니 바로 잡아주긴 했는데
와꾸가 별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해서는 에이스는 커녕 중간급 되는 애들도 만나기 힘들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다니세요??
뭐 제 생각에도 같은 닉네임으로 여러번 다니면
잘 받아줄 거 같긴 한데
사이트에서 남의 닉넴 보고 사칭할수도 있는거고
진상짓, 무단캔슬 해놓고 블랙 먹어도
닉네임 새로 하나 더 만들면 되는건데
업소 입장에서 관리도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여러가지로 업소 입장에서 공중전화 손님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아예 안 받는 업소들은 도대체 어케 뚫나요??
첨에 한두번은 폰으로 가다가
담번에 공중전화로 걸면서
'전에 폰번호 1234번으로 오던 사람입니다' 말하는건가요?
근데 이래놓으면 또 실장이 장부에 남길때
내 폰번호로 남길지 닉네임으로 남길지 모르는거고
그럼 단속 피할려고 공중전화 쓰는 의미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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