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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 접고 내려온지 벌써 7년이 지났네요.
서울에 있을 때는 탕돌이 생활 참 열심히 했었지요.
주로 아이러브안마 제휴 업소는 거의 안 가본 곳이 없었는데 말이죠... 하...
그때 제 홈그라운드가 역삼 드림 안마 였는데 오로라공주(? 맞나) 실장님이랑 거기 야간 언니는 안 본 사람이 없었다는...
이제는 추억이 되었는데 혹시 당시 계시던 분들에 대한 소식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수님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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