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길지 않은 유흥 생활중에 지명했던 언니들이 다 어디 갔는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은퇴한건지 근황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1. 방송국 제시카
방송국 안마에서 일하던 제시카.
제 첫 지명인데요. 이후 방송국 리모델링 중에는 가인에도 잠시 있었네요.
방송국은 지금은 강남 클럽안마 입니다.
몸이 아프다고 몇번 쉬다가 아예 명단에서 없어진지 오래네요.
2. 방앗간 요코
저의 두번째 지명입니다.
올 초에 장기 휴가 나가서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방앗간 안마는 369라는 이름을 거쳐 지금은 할로윈 안마이구요.
할로윈에서는 그냥 몸이 안좋아서 계속 휴가라고만 얘기하네요 ㅠㅠ.
두 언니 은퇴했는지 그냥 쉬는 중인지 아니면 다른 업소에서 일하고 있는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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