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하는 25살 사원한테 55살 사장님이 1년일하고 상여금380만원 줬더니
25살 사원이 상여금 380만원으로 여행다니다가 다른회사 이직하겠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화를내면서 배신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5살 사원이 55살 사장님한테 "내가 언제 너보고 뽑아달라고했니? 니가 뽑았잖아 난 입사지원서는 냈어도
뽑아달라고까진 안했어. 그리고 나이먹엇으면 나이값좀해라, 나 퇴사하면 인건비 절약되고 좋은거아니야?
그냥 다른사람뽑아"
라고하면 55살사장님도 상처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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