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년도와 2012년도 뽕다방 가서 백양한테 황홀한 경험을 잊지 못합니다.
입장하자마자 어수선한 분위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다방 메뉴 아래를 가르킨 다음 나오는 서비스 타임...
단 3만에 최고의 빨림을 줬던 그녀..
------------그 후 5년-----------
1. 현재 뽕다방은 없고 그 자리에 다방이 있긴 있는데 그런 다방인지는 모르겠네요
2. 백양의 경우 2012년 10월경 비비안에서 일했을때 한번 가서 봤습니다. 그후에 2013년
갈려고 했는데 비비안이 없어졌더라고요
3. 혹시 백양 어디 있는줄 아시는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나름 외모는 귀염상이라..
한번 제 아들들을 그녀 입속에 다시한번 부어주고 싶네요. 지긋한 추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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